서울 거래는 140건까지 줄었지만 동탄권은 122건을 유지하며 시장의 중심을 지켰습니다. 가격 기대는 커졌지만, 이번 주 매수 기준은 서울 추격이 아니라 경기 남부 실거래 검증입니다.
6월 22~28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1,055건 으로 전주보다 64.8% 감소 했습니다. 서울은 140건 , 경기는 915건 으로 모두 줄었습니다. 평균 매매가는 5.76억 원 이며, 전월세 거래는 4,178건 으로 전주 대비 40.3% 감소했습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2,999건 | 1,055건 | -64.8% |
| 서울 매매 | 518건 | 140건 | -73.0% |
| 경기 매매 | 2,481건 | 915건 | -63.1% |
| 평균 매매가 | 6.45억 원 | 5.76억 원 | -10.8% |
| 전월세 거래 | 7,002건 | 4,178건 | -40.3%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화성 동탄권 | 122건 | 7.23억 원 |
| 2 | 경기 용인 기흥구 | 59건 | 6.13억 원 |
| 3 | 경기 평택시 | 51건 | 3.56억 원 |
| 4 | 경기 남양주시 | 45건 | 5.49억 원 |
| 5 | 경기 의정부시 | 41건 | 3.72억 원 |
외부 뉴스 흐름은 거래량 감소와 반대로 가격 기대를 키웠습니다. 한국부동산원 6월 넷째 주 자료에서는 서울 아파트값 0.30% 상승 이 확인됐고, 동탄은 올해 누적 상승률이 11%대로 보도됐습니다. 공급 부족, 금리 인상 가능성도 하반기 변수로 거론됐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서울 거래 공백과 경기 남부 잔존 수요 입니다. 서울 평균가는 8.95억 원으로 내려왔지만 거래가 140건에 그쳐 가격 신호로 보기에는 표본이 얇습니다. 반면 동탄권은 단독으로 122건을 기록해 전체 매매의 11.6%를 차지했습니다. 가격 기대는 서울, 실제 체결은 경기 남부 로 갈라졌습니다.
이번 주 판단은 명확합니다. 서울은 매수 보류 가 맞습니다. 거래량이 회복되기 전까지 호가 상승을 따라갈 이유가 없습니다. 실수요자는 동탄·기흥·평택 실거래 검증 에 집중해야 하며, 최근 2주 평균가보다 3% 이상 높은 매물은 제외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