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 데이터로 읽는 부동산 시장 이야기
주간 리포트 (월) · 지역 분석 (수) · 이슈 분석 (금) — 주 3회 발행
9월 전국 분양은 늘었지만 서울 일반분양은 29세대에 그칩니다. 공급 부족과 대출 제한이 겹치며 서울은 신축 희소성, 경기는 가격 선별 장세로 갈립니다.
2026.09.04
거래량은 두 달 연속 줄었지만 전세가율은 73%대로 올라섰습니다. 경기 북부는 전체 추격 매수보다 고양 핵심축과 운정·김포 신축 선별 접근이 유리합니다.
2026.09.02
서울 매매는 82건으로 급감했지만 부천 원미·남양주·수원 권선에는 거래가 남았습니다. 가격 상승 보도와 금리 부담이 겹친 지금, 답은 서울 추격이 아니라 경기 반복 거래지 선별입니다.
2026.08.31
세제개편과 대출 규제가 고가주택 수요를 멈추게 하는 동안, 수요는 사라지지 않고 서울 외곽 중저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실거래 데이터는 하반기 서울 시장의 방향이 강남 반등보다 중저가 키 맞추기에 더 가깝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2026.08.28
경기 남부는 8월 거래량이 줄었지만, 신고가가 최저가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가격 하방이 단단합니다. 지금은 전 지역 추격보다 수원 영통·용인 수지·동탄 핵심축을 선별해야 합니다.
2026.08.26
8·3 세제개편은 집값 하락보다 비거주·초고가 보유 부담을 키우는 신호입니다. 실거래 흐름은 강남권 급락보다 거래 위축과 실거주 선호 강화 쪽에 더 가깝습니다.
2026.08.21
성북·동대문·중랑은 7월 거래가 급증했고, 8월에는 거래보다 가격과 신고가가 먼저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세가율 하락을 약세로만 보면 늦습니다. 지금은 길음·청량리·사가정 핵심 단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2026.08.19
서울 거래는 123건으로 줄었지만 평택·남양주·의정부에는 매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 주 시장의 답은 서울 추격이 아니라 경기 3억~5억 원 반복 거래지입니다.
2026.08.17
8·13 대책은 공급 확대보다 대출 숨통을 먼저 틔우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실거래 데이터는 단기 급등보다 수도권 외곽 선별 회복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합니다.
2026.08.14
서울 거래는 84건까지 줄었지만 남양주·평택·파주에는 실수요가 남아 있습니다. 이번 주 시장의 답은 추격 매수가 아니라 4억 원 안팎 반복 거래 지역입니다.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