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매매는 71건까지 줄었지만 평균가는 9.97억 원으로 올라 가격 신호가 왜곡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시장의 답은 추격 매수가 아니라 남양주·평택·의정부 실거래 검증입니다.
6월 29일~7월 5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575건 으로 전주보다 71.7% 감소 했습니다. 서울은 71건 , 경기는 475건 에 그쳤습니다. 평균 매매가는 5.42억 원 으로 낮아졌고, 전월세 거래는 2,602건 으로 전주 대비 57.1% 줄었습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2,031건 | 575건 | -71.7% |
| 서울 매매 | 225건 | 71건 | -68.4% |
| 경기 매매 | 1,559건 | 475건 | -69.5% |
| 평균 매매가 | 5.57억 원 | 5.42억 원 | -2.7% |
| 전월세 거래 | 6,063건 | 2,602건 | -57.1%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남양주시 | 36건 | 5.45억 원 |
| 2 | 경기 평택시 | 34건 | 3.74억 원 |
| 3 | 경기 의정부시 | 30건 | 3.77억 원 |
| 4 | 경기 수원시 권선구 | 28건 | 4.66억 원 |
| 5 | 경기 시흥시 | 28건 | 4.64억 원 |
외부 뉴스는 가격 기대와 규제 압력이 동시에 커지는 방향입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서는 서울 아파트값 0.27% 상승 과 72주 연속 상승이 보도됐습니다. 반면 동탄·용인 기흥·구리는 7월 1일부터 규제지역으로 묶이며 주담대 LTV 40% 적용 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가격 기대는 남고, 체결은 급격히 줄었다 는 점입니다. 서울 평균가는 9.97억 원으로 전주보다 높아졌지만 거래가 71건뿐이어서 시장 방향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경기도는 475건으로 줄었고, 남양주·평택·의정부처럼 가격 부담이 낮은 지역이 상위권을 채웠습니다. 규제 직후 시장은 추격 매수보다 관망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번 주 판단은 명확합니다. 서울은 호가 추격 금지 입니다. 실수요자는 남양주·평택·의정부의 4억~5억 원대 실거래 를 기준선으로 삼고, 최근 2주 평균가보다 3% 이상 높은 매물은 제외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