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균가는 10억 원을 넘겼지만 거래는 107건까지 줄었습니다. 이번 주 시장의 답은 추격 매수가 아니라 대출 가능 금액 검증입니다.
7월 13일~19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733건 으로 전주보다 73.5% 감소 했습니다. 서울은 107건 , 경기는 626건 입니다. 평균 매매가는 5.88억 원 이고, 전월세 거래는 3,534건 으로 집계됐습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2,768건 | 733건 | -73.5% |
| 서울 매매 | 698건 | 107건 | -84.7% |
| 경기 매매 | 2,070건 | 626건 | -69.8% |
| 평균 매매가 | 6.56억 원 | 5.88억 원 | -10.3% |
| 전월세 거래 | 6,709건 | 3,534건 | -47.3%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평택시 | 50건 | 3.25억 원 |
| 2 | 경기 수원시 영통구 | 43건 | 6.40억 원 |
| 3 | 경기 수원시 권선구 | 37건 | 4.89억 원 |
| 4 | 경기 남양주시 | 36건 | 5.56억 원 |
| 5 | 경기 의정부시 | 34건 | 4.22억 원 |
외부 흐름은 가격 상승과 대출 압박이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7월 둘째 주 동향에서는 전국 매매가격이 0.11% 상승 했고, 서울은 0.30% 상승 으로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반면 5대 은행 주담대 한도 소진 우려와 일부 은행의 3억 원 한도 제한 보도는 매수자의 잔금 부담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가격은 버티지만 거래는 먼저 멈췄습니다 라는 점입니다. 서울 평균가는 10.08억 원 으로 전주보다 높아졌지만, 거래량은 107건까지 줄었습니다. 경기는 5.16억 원 평균가로 낮아졌고, 상위 지역도 평택·권선·의정부처럼 실수요 가격대가 중심입니다. 추격 매수보다 대출 가능 금액 검증이 우선입니다.
방향은 명확합니다. 서울은 직전 실거래보다 3% 이상 높은 호가를 제외 해야 합니다. 경기는 평택·수원 권선·의정부처럼 4억~6억 원대 반복 거래 지역 만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매수 기준은 입지가 아니라 잔금 실행 가능성입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