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래는 84건까지 줄었지만 남양주·평택·파주에는 실수요가 남아 있습니다. 이번 주 시장의 답은 추격 매수가 아니라 4억 원 안팎 반복 거래 지역입니다.
7월 27일~8월 2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605건 으로 전주보다 72.9% 감소 했습니다. 서울은 84건 , 경기는 521건 입니다. 평균 매매가는 5.21억 원 이고, 전월세 거래는 2,711건 으로 집계됐습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2,230건 | 605건 | -72.9% |
| 서울 매매 | 408건 | 84건 | -79.4% |
| 경기 매매 | 1,822건 | 521건 | -71.4% |
| 평균 매매가 | 5.97억 원 | 5.21억 원 | -12.8% |
| 전월세 거래 | 7,080건 | 2,711건 | -61.7%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남양주시 | 42건 | 4.80억 원 |
| 2 | 경기 평택시 | 41건 | 3.21억 원 |
| 3 | 경기 파주시 | 35건 | 3.98억 원 |
| 4 | 경기 수원시 권선구 | 33건 | 4.91억 원 |
| 5 | 경기 시흥시 | 28건 | 4.83억 원 |
외부 흐름은 가격 기대와 거래 위축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한국부동산원 7월 넷째 주 동향에서 서울 아파트값은 0.25% 상승 했지만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7 로 올라 기대 심리는 강해졌습니다. 반면 대출·금리 부담과 세제개편 관망세가 겹치며 매수 결정은 느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서울 추격 매수보다 경기 실수요 가격대가 먼저 움직입니다 라는 점입니다. 서울 평균가는 7.73억 원 으로 낮아졌고 거래는 84건에 그쳤습니다. 경기는 평균 4.80억 원 이며, 남양주·평택·파주처럼 3억~5억 원대 생활권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주 매수 전략은 명확합니다. 서울은 거래가 얇으므로 호가를 따라가지 말고 직전 실거래 이하 물건만 검토하셔야 합니다. 경기는 남양주·평택·파주처럼 4억 원 안팎 반복 거래 지역 을 우선 보셔야 합니다. 지금은 상승 기대보다 대출 실행 가능성과 급매 확인이 먼저입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