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매매는 100건으로 줄었지만 전체 매매는 1,038건으로 전주보다 10.2% 늘었습니다. 이번 주 흐름은 서울 추격보다 경기 동탄권·실수요 가격대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6월 1~7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1,038건 으로 전주보다 10.2% 증가 했습니다. 다만 서울은 100건 에 그치며 28.6% 줄었고, 증가는 사실상 경기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서울 회복보다 경기 남부 거래 집중 입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942건 | 1,038건 | +10.2% |
| 서울 매매 | 140건 | 100건 | -28.6% |
| 경기 매매 | 802건 | 938건 | +17.0% |
| 평균 매매가 | 6.38억 원 | 5.95억 원 | -6.7% |
| 전월세 거래 | 3,795건 | 3,462건 | -8.8%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화성 동탄권 | 150건 | 7.34억 원 |
| 2 | 경기 남양주시 | 55건 | 4.73억 원 |
| 3 | 경기 화성 병점·반월권 | 52건 | 5.07억 원 |
| 4 | 경기 평택시 | 50건 | 2.57억 원 |
| 5 | 경기 용인 기흥구 | 48건 | 6.57억 원 |
한국부동산원 6월 첫째 주 자료에서는 서울 아파트값이 0.25% 상승 하며 전주와 같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가격 지표는 버티지만 실거래량은 얇아진 구조입니다. 반대로 경기는 938건 으로 늘었고, 동탄권과 병점·반월권이 동시에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반도체 기대와 실수요 가격대가 겹친 지역에 거래가 몰린 모습입니다.
전월세는 3,462건 으로 줄었습니다. 서울 전세 상승세와 대출 금리 경계 속에서 임차 수요는 조건이 맞는 매물 중심으로 좁아지는 흐름입니다.
이번 주 판단은 명확합니다. 서울은 가격 상승률만 보고 추격하기보다 거래량 회복 확인이 먼저입니다. 매수자는 동탄권·병점권·평택처럼 거래가 반복되는 경기 남부 실수요 지역 을 우선 점검해야 합니다. 다만 동탄권은 거래가 급증했으므로 최근 3개월 실거래가와 현재 호가 차이가 5% 이내인지 확인한 뒤 접근해야 합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