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거래는 1,011건으로 크게 줄었지만, 동탄권은 141건으로 가장 강한 집중도를 보였습니다. 서울은 가격보다 거래량 확인이 먼저이며, 실수요자는 경기 남부 축을 우선 점검해야 합니다.
6월 8~14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1,011건 으로 전주보다 66.3% 감소 했습니다. 서울은 94건 , 경기는 917건 으로 모두 줄었습니다. 신고 지연을 감안해도, 이번 주 핵심은 거래가 남아 있는 지역의 집중도입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3,000건 | 1,011건 | -66.3% |
| 서울 매매 | 443건 | 94건 | -78.8% |
| 경기 매매 | 2,557건 | 917건 | -64.1% |
| 평균 매매가 | 6.57억 원 | 5.79억 원 | -11.8% |
| 전월세 거래 | 6,076건 | 4,750건 | -21.8%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화성 동탄권 | 141건 | 7.26억 원 |
| 2 | 경기 평택시 | 54건 | 2.84억 원 |
| 3 | 경기 용인 기흥구 | 53건 | 5.03억 원 |
| 4 | 경기 남양주시 | 47건 | 5.27억 원 |
| 5 | 경기 시흥시 | 47건 | 4.31억 원 |
외부 지표는 가격 쪽에 더 무게가 실렸습니다. 한국부동산원 6월 둘째 주 자료에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7% 상승 했고, 서울 전세가격은 0.32% 상승 했습니다. 실거래 신고량은 얇아졌지만, 가격 압력은 매매보다 전세에서 더 강하게 확인됩니다.
이번 주 상위 5곳은 모두 경기입니다. 동탄권은 141건 으로 압도적 1위였고, 평택·용인 기흥도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은 평균가가 10.66억 원으로 높아졌지만 거래 수가 94건에 그쳐, 고가·핵심지 위주로만 체결되는 모습입니다.
이번 주 전략은 명확합니다. 서울은 가격 상승 뉴스만 보고 추격 매수하기보다 거래량 회복이 확인될 때까지 선별 대기 해야 합니다. 실수요자는 동탄권·평택·용인 기흥처럼 거래가 반복되는 경기 남부 축 을 먼저 점검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동탄권은 관심이 이미 몰렸으므로, 최근 실거래가 대비 현재 호가가 5% 이내인 매물만 검토해야 합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