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73주 연속 상승 보도에도 실거래가 172건에 그치며 체결 체력이 약해졌습니다. 이번 주 답은 신고가 추격이 아니라 4억~6억 원대 실거래가 반복되는 지역 선별입니다.
7월 6일~12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1,046건 으로 전주보다 53.5% 감소 했습니다. 서울은 172건 , 경기는 874건 입니다. 평균 매매가는 5.79억 원 이고, 전월세 거래는 4,190건 으로 집계됐습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2,249건 | 1,046건 | -53.5% |
| 서울 매매 | 402건 | 172건 | -57.2% |
| 경기 매매 | 1,818건 | 874건 | -51.9% |
| 평균 매매가 | 6.19억 원 | 5.79억 원 | -6.4% |
| 전월세 거래 | 5,045건 | 4,190건 | -16.9%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남양주시 | 70건 | 5.92억 원 |
| 2 | 경기 의정부시 | 52건 | 3.51억 원 |
| 3 | 경기 수원시 권선구 | 50건 | 4.75억 원 |
| 4 | 경기 평택시 | 49건 | 3.73억 원 |
| 5 | 경기 파주시 | 48건 | 4.18억 원 |
외부 뉴스는 실거래와 반대 방향입니다. 한국부동산원 7월 첫째 주 동향에서는 전국 매매가격이 0.11% 상승 했고, 서울은 0.30% 상승 으로 73주 연속 오름세가 보도됐습니다. 동시에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으로 LTV 40% 적용 이 시작되며 자금 조달 압박도 커졌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가격 기대보다 체결 체력이 먼저 약해졌다 는 점입니다. 서울 평균가는 9.75억 원으로 전주보다 1.6% 높아졌지만 거래량은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경기는 평균가가 5.01억 원으로 8.3% 낮아졌고, 상위 지역도 남양주·의정부·권선·평택·파주처럼 실수요 가격대 중심입니다. 지금 시장은 상승장이 아니라 선별 장세.
방향은 명확합니다. 서울은 신고가 추격을 멈추고 , 경기는 4억~6억 원대 실거래가 반복되는 지역만 검토 해야 합니다. 실수요자는 최근 2주 거래가 10건 이상인 동네를 우선 보고, 호가가 직전 실거래보다 3% 이상 높으면 제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