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격은 버티고 있지만 거래는 124건에 그쳤습니다. 이번 주 시장의 중심은 남양주·기흥·평택의 4억~5억 원대 실수요입니다.
7월 20일~26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923건 으로 전주보다 62.8% 감소 했습니다. 서울은 124건 , 경기는 799건 입니다. 평균 매매가는 5.48억 원 이고, 전월세 거래는 4,529건 으로 집계됐습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2,479건 | 923건 | -62.8% |
| 서울 매매 | 485건 | 124건 | -74.4% |
| 경기 매매 | 1,994건 | 799건 | -59.9% |
| 평균 매매가 | 6.45억 원 | 5.48억 원 | -15.0% |
| 전월세 거래 | 6,494건 | 4,529건 | -30.3%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남양주시 | 67건 | 4.44억 원 |
| 2 | 경기 용인시 기흥구 | 48건 | 4.54억 원 |
| 3 | 경기 평택시 | 46건 | 3.73억 원 |
| 4 | 경기 수원시 권선구 | 39건 | 4.57억 원 |
| 5 | 경기 군포시 | 35건 | 4.30억 원 |
외부 흐름은 가격 강세와 자금 압박이 동시에 확인됩니다. 한국부동산원 7월 4주차 동향에서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27% 상승 했습니다. KB부동산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5.95억 원 에 근접했고, 전셋값은 7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반면 대출 규제 이후 경기 남부와 6억 원 이하 가격대 쏠림이 보도됐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거래량은 식었지만 실수요 가격대는 살아 있습니다 라는 점입니다. 서울 평균가는 10.10억 원 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거래는 124건에 그쳤습니다. 경기는 평균 4.77억 원 으로 낮아졌고, 남양주·기흥·평택처럼 출퇴근 수요가 있는 중저가 지역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매수 기준은 명확합니다. 서울은 신고가 추격보다 직전 실거래 대비 3% 이내 물건만 검토하셔야 합니다. 경기는 남양주·기흥·평택처럼 4억~5억 원대 반복 거래 지역 을 우선 보셔야 합니다. 지금은 입지보다 잔금 실행 가능성이 먼저입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