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래는 123건으로 줄었지만 평택·남양주·의정부에는 매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 주 시장의 답은 서울 추격이 아니라 경기 3억~5억 원 반복 거래지입니다.
8월 10일~16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861건 으로 전주보다 52.5% 감소 했습니다. 서울은 123건 , 경기는 738건 입니다. 평균 매매가는 5.43억 원 으로 전주보다 10.1% 낮아졌고, 전월세 거래는 4,255건 으로 19.8% 줄었습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1,811건 | 861건 | -52.5% |
| 서울 매매 | 341건 | 123건 | -63.9% |
| 경기 매매 | 1,470건 | 738건 | -49.8% |
| 평균 매매가 | 6.04억 원 | 5.43억 원 | -10.1% |
| 전월세 거래 | 5,306건 | 4,255건 | -19.8%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평택시 | 45건 | 2.82억 원 |
| 2 | 경기 남양주시 | 44건 | 4.94억 원 |
| 3 | 경기 의정부시 | 42건 | 3.34억 원 |
| 4 | 경기 수원시 권선구 | 41건 | 4.80억 원 |
| 5 | 경기 부천시 원미구 | 36건 | 4.07억 원 |
외부 변수는 혼재되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8월 둘째 주 동향에서 서울 아파트값은 0.21% 상승 했지만 상승폭은 전주보다 둔화됐습니다. 강남·서초는 하락 전환 보도가 나왔고,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3.0% 로 높이면서 공급 금융도 48조 원 이상 으로 확대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거래 축이 서울 고가보다 경기 중저가 실수요로 내려왔습니다 라는 점입니다. 서울 평균가는 9.22억 원 이지만 거래는 123건에 그쳤습니다. 반면 상위 5곳은 모두 경기이며, 평택·의정부처럼 3억 원 안팎 지역 이 앞에 섰습니다.
이번 주에는 서울 추격 매수를 멈추고 경기 3억~5억 원 반복 거래지 를 우선 확인하셔야 합니다. 서울은 직전 실거래보다 낮은 급매만 검토하고, 경기는 평택·의정부·부천 원미처럼 거래가 남은 생활권을 기준으로 가격 협상에 들어가시는 방향이 맞습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