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매매는 82건으로 급감했지만 부천 원미·남양주·수원 권선에는 거래가 남았습니다. 가격 상승 보도와 금리 부담이 겹친 지금, 답은 서울 추격이 아니라 경기 반복 거래지 선별입니다.
8월 24일~30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753건 으로 전주보다 60.5% 감소 했습니다. 서울은 82건 , 경기는 671건 입니다. 평균 매매가는 5.07억 원 으로 전주 대비 9.6% 낮아졌고, 전월세 거래는 3,929건 으로 41.4% 줄었습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1,906건 | 753건 | -60.5% |
| 서울 매매 | 234건 | 82건 | -65.0% |
| 경기 매매 | 1,672건 | 671건 | -59.9% |
| 평균 매매가 | 5.61억 원 | 5.07억 원 | -9.6% |
| 전월세 거래 | 6,700건 | 3,929건 | -41.4%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부천시 원미구 | 60건 | 5.07억 원 |
| 2 | 경기 남양주시 | 46건 | 5.47억 원 |
| 3 | 경기 수원시 권선구 | 42건 | 4.81억 원 |
| 4 | 경기 평택시 | 38건 | 2.62억 원 |
| 5 | 경기 오산시 | 35건 | 4.01억 원 |
상위 5곳은 모두 경기입니다. 그중 부천시 원미구 60건 이 1위로 올라섰고, 평택은 평균 2.62억 원 으로 저가 실수요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거래량은 줄었지만 저가권 매수는 남아 있습니다 라는 점입니다.
외부 지표는 가격 상승과 금융 부담이 동시에 커지는 모습입니다. 한국부동산원 8월 넷째 주 동향 관련 보도에서는 서울 아파트값 0.29% 상승 이 확인됐고,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주담대 금리 연 4.48% 수준까지 언급됐습니다. 가격은 버티지만 대출 여력은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이번 주 전략은 서울 추격보다 경기 반복 거래지 선별 입니다. 서울은 거래가 82건까지 줄어 가격 신뢰도가 약해졌으므로 급매 기준을 강화 하셔야 합니다. 반면 부천 원미·남양주·수원 권선처럼 거래가 반복된 지역은 직전 실거래보다 낮은 매물만 협상 대상으로 삼는 방향이 명확합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