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은 줄었지만 서울 평균가는 10.5억 원을 넘겼습니다. 이번 주는 경기 남부 실거래 밀도와 전세 압력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번 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1,133건 으로 전주보다 12.9% 감소 했습니다. 전월세도 3,715건 으로 줄었지만, 서울 매매 평균가는 10.54억 원 을 기록했습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이번 주 시장은 전면 상승장이 아니라 경기 남부 거래 밀도와 서울 고가 평균이 동시에 확인된 구간 입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1,301건 | 1,133건 | -12.9% |
| 서울 매매 | 191건 | 174건 | -8.9% |
| 경기 매매 | 1,110건 | 959건 | -13.6% |
| 평균 매매가 | 5.84억 원 | 5.77억 원 | -1.3% |
| 전월세 거래 | 3,804건 | 3,715건 | -2.3%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화성시 | 85건 | 7.37억 원 |
| 2 | 경기 평택시 | 61건 | 2.84억 원 |
| 3 | 경기 용인시 기흥구 | 61건 | 6.17억 원 |
| 4 | 경기 남양주시 | 55건 | 5.34억 원 |
| 5 | 경기 의정부시 | 47건 | 3.65억 원 |
상위 5곳은 모두 경기입니다. 화성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1위이고, 평택은 낮은 가격대, 용인 기흥은 6억 원대 실수요 구간에서 거래가 확인됩니다. 최근 한국부동산원 주간 동향 보도에서도 서울 매매가격 상승과 전세가격 상승세가 함께 언급됐습니다. 딸깍홈즈 DB에서도 전월세는 서울 1,163건, 경기 2,552건으로 매매보다 큰 시장 규모를 유지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추격 매수보다 확인 매수가 맞습니다. 실수요자는 화성·평택·용인 기흥의 최근 3개월 실거래와 현재 호가 차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은 거래 건수보다 평균가가 높으므로 단지별 가격 격차를 따져야 합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전세 거래가 유지되는 중저가 단지 를 우선 검토하고, 거래량이 감소한 고가 단지는 다음 신고분을 기다리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