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은 1,090건으로 줄었지만 화성·평택·수원·용인으로 이어지는 경기 남부 축은 살아 있습니다. 서울은 가격 상승보다 거래량 회복 확인이 먼저이며, 지금은 호가 검증이 수익률을 가릅니다.
6월 15~21일 딸깍홈즈 DB 기준 아파트 매매는 1,090건 으로 전주보다 62.4% 감소 했습니다. 서울은 143건 , 경기는 947건 으로 모두 줄었습니다. 평균 매매가는 5.62억 원 이며, 전월세 거래는 4,072건으로 46.5% 감소했습니다.
| 지표 | 전주 | 이번 주 | 변화 |
|---|---|---|---|
| 매매 거래량 | 2,898건 | 1,090건 | -62.4% |
| 서울 매매 | 433건 | 143건 | -67.0% |
| 경기 매매 | 2,465건 | 947건 | -61.6% |
| 평균 매매가 | 6.36억 원 | 5.62억 원 | -11.6% |
| 전월세 거래 | 7,606건 | 4,072건 | -46.5% |
| 순위 | 지역 | 매매 | 평균가 |
|---|---|---|---|
| 1 | 경기 화성 향남구 | 95건 | 6.98억 원 |
| 2 | 경기 남양주시 | 74건 | 4.82억 원 |
| 3 | 경기 평택시 | 54건 | 3.17억 원 |
| 4 | 경기 수원 권선구 | 53건 | 4.81억 원 |
| 5 | 경기 용인 기흥구 | 50건 | 5.51억 원 |
외부 시장은 거래량보다 가격 압력에 더 민감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6월 셋째 주 자료에서는 서울 매매가격 0.27% 상승 , 서울 전세가격 0.30% 상승 이 확인됐습니다. 경기 화성 동탄은 2.22% 상승 으로 보도되며 반도체 벨트 기대감이 가격에 먼저 반영됐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남은 거래의 위치입니다. 상위 5곳이 모두 경기이며, 화성·평택·수원·용인으로 이어지는 남부 축이 여전히 시장의 중심입니다. 서울은 평균가가 9.98억 원으로 높지만 거래 수가 얇아, 가격 상승 뉴스만으로 매수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이번 주에는 서울은 추격보다 확인 이 우선입니다. 서울 매수자는 신고 거래가 2주 연속 늘어나는지 확인한 뒤 접근해야 합니다. 실수요자는 경기 남부는 호가 검증 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며, 최근 실거래가보다 5% 이상 높은 매물은 제외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이 글은 공공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