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 데이터로 읽는 부동산 시장 이야기
주간 리포트 (월) · 지역 분석 (수) · 이슈 분석 (금) — 주 3회 발행
거래량은 7월 들어 줄었지만 평균 매매가는 3개월 연속 올라 노도강의 저가권 재평가가 확인됩니다. 전세가율과 신고가 흐름을 보면, 다음 상승은 노원 신축·재건축 기대 단지와 전세가 강한 도봉·강북에서 갈립니다.
2026.07.22
마용성은 6월 거래량이 줄었지만 평균 매매가는 2개월 연속 올랐습니다. 전세가율 하락은 약세 신호가 아니라 핵심 단지 매매가가 먼저 치고 나간 결과입니다.
2026.07.15
강남 3구는 6월 거래량이 줄었지만 평균 실거래가는 오히려 더 높아졌습니다. 지금은 전체 상승장이 아니라 신고가가 몰리는 핵심 단지 압축장으로 봐야 합니다.
2026.07.08
인천은 6월 거래량이 줄었지만 평균가는 4억 원대 초반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송도·부평은 가격 방어, 미추홀·계양은 전세 부담이 핵심 변수로 갈립니다.
2026.07.01
경기 동부는 5월 평균가가 9.0% 뛰었지만 6월에는 거래 속도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신고가가 최저가를 압도하는 만큼, 분당·위례·미사 핵심지와 전세 방어력을 함께 봐야 합니다.
2026.06.24
경기 북부는 5월 평균가가 반등했지만 신고가보다 최저가가 많은 선별 장세입니다. 전세가율 70% 안팎이 하방을 받치며, 고양 덕양·김포 신축·파주 운정의 차이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2026.06.17
경기 남부는 거래량이 크게 늘지 않았는데도 5월 평균가가 6% 뛰며 방향을 바꿨습니다. 핵심은 동탄·광교·수지의 신고가 확산과 전세가율 60% 안팎의 실수요 압력입니다.
2026.06.10
성북·동대문·중랑은 4월 거래가 늘고 5월 가격이 오르며 동북권 반등 신호가 선명해졌습니다. 핵심은 전세가율 급등과 청량리·길음·신내의 단지별 온도 차이입니다.
2026.06.03
강서·양천·영등포는 4월 거래량이 늘고 5월 평균가가 올라서며 서울 서남권의 반등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핵심은 거래량보다 전세가율 상승과 목동·여의도·마곡의 단지별 모멘텀입니다.
2026.05.27
노도강은 4월 거래량이 전월 대비 늘고 평균가는 소폭 조정되며 실수요 회복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전세가율과 신고가 흐름을 함께 보면, 다음 관전 포인트는 저가 매수보다 단지별 선별입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