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 데이터로 읽는 부동산 시장 이야기
주간 리포트 (월) · 지역 분석 (수) · 이슈 분석 (금) — 주 3회 발행
매매 거래는 1,011건으로 크게 줄었지만, 동탄권은 141건으로 가장 강한 집중도를 보였습니다. 서울은 가격보다 거래량 확인이 먼저이며, 실수요자는 경기 남부 축을 우선 점검해야 합니다.
2026.06.15
서울 매매는 100건으로 줄었지만 전체 매매는 1,038건으로 전주보다 10.2% 늘었습니다. 이번 주 흐름은 서울 추격보다 경기 동탄권·실수요 가격대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2026.06.08
서울 매매는 140건까지 줄었지만 평균가는 12.52억 원으로 높아졌습니다. 이번 주 돈의 흐름은 서울 핵심지보다 경기 외곽 실수요 지역에 더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2026.06.01
신고 지연을 감안해도 매수세는 전 지역 확산보다 선별 체결에 가깝습니다. 서울은 저가권, 경기는 동탄권과 남양주·영통·시흥을 중심으로 흐름이 갈렸습니다.
2026.05.25
거래 신고는 크게 줄었지만, 상위 거래 지역은 다시 경기 남부로 모였습니다. 서울은 건수보다 평균가가 더 강한 신호이며, 이번 주 판단 기준은 추격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2026.05.18
거래량은 줄었지만 서울 평균가는 10.5억 원을 넘겼습니다. 이번 주는 경기 남부 실거래 밀도와 전세 압력을 함께 봐야 합니다.
2026.05.11
이번 주 아파트 매매의 86%가 경기도에서 발생했습니다. 화성·용인·수원이 거래를 이끄는 사이, 서울은 평균 9.73억 원에도 74건에 그쳤습니다.
2026.05.04
4월 4주 초기 신고분 1,009건. 화성·평택·용인이 경기 3강을 유지하고, 서울은 노원·강서·양천 외곽 실수요가 버티고 있습니다. 보금자리론 4번째 인상, 양도세 유예 종료 D-12.
2026.04.26
4월 셋째 주 수도권 매매 거래는 1,105건으로, 서울 평균 거래가 8.96억 원, 경기 평균 4.29억 원을 기록했다. 규제지역 서울의 거래 위축이 이어지는 가운데, 평택·화성(동탄) 등 비규제지역의 풍선효과와 전세 상승세가 동시에 관찰됐다.
2026.04.19